papa told me



아직까지 이런 아이가 있을까?

여러모로 사는데 위안을 주는 별사탕 같은 아이, 치세.

나도 반성하고 용기있게 살도록 노력할게!

by 시닝 | 2009/09/09 21:51 | 소장품 넘버원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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